섭외 리스트를 과거에서 끌어와 채워 둡니다
카페 바이럴은 리스트업이 가장 손이 많이 갑니다. AI가 유사 캠페인의 섭외 이력을 당겨오고, 중복 섭외와 AS 반복 대상을 색으로 표시합니다. 담당자는 걸러내고 템플릿에 채워 발송 첨부로 넘기면 됩니다.
리스트는 과거 캠페인에서 재활용 제안으로 당겨옵니다 — 백지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빨강 = 중복 섭외(최근 진행), 앰버 = AS 반복 대상. · 자동 확정이 아니라 담당자가 확인·선택하는 구조
과거 유사 캠페인
재활용 매칭 · 거래처·유형 기준
캠페인 불러오는 중…
섭외자 테이블
중복·AS 자동표시 — 담당자가 선별
캠페인을 선택하세요왼쪽에서 과거 캠페인을 고르면 섭외 이력이 표시됩니다
중복
AS
신규
왼쪽에서 캠페인을 선택하면 섭외자 목록이 뜹니다.
리스트업 템플릿
xlsx 근사 · 발송 첨부 양식
[템플릿으로 채우기]를 누르면 왼쪽에서 고른 섭외자 중 중복·AS를 뺀 신규 대상만 이 양식에 채웁니다. [발송 첨부로]는 기존 메일발송 흐름으로 넘깁니다.
아직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발송은 메일 흐름에서 전문확인 후